드라마 "짝"은 1994년을 배경으로 한 웨딩숍을 운영하는 박월례 여사의 삶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박월례 여사는 남편과 이른 사별을 한 후, 세명의 딸과 한 아들을 홀로 키우며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가족의 의미와 그 속에서의 갈등, 그리고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애를 다루고 있습니다.
"짝"은가족 드라마로, 각기 다른 성격과 가치관을 가진 자녀들이 한 집에서 함께 사는 모습을 그립니다.
박원례 여사는 세 명의 딸과 한 아들을 키우며, 그들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짝>
장르: 멜로,로맨스,드라마
방송채널: MBC
방송기간: 1994년 11월 20일~1998년 1월 4일
방송횟수: 163부작
기획: 고석만,김승수,황인뢰,박복만,박종
연출: 정세호,안판석,박종,김윤철
각본: 최윤정,김인영,윤성희
출연자: 손숙,윤미라,길용우,오미희,임예진,김혜수,이종원,안재욱,이민영,박채림 외
등장 인물
- 손숙: 박월례 여사 역-웨딩 디자이너,웨딩숍 운영
- 윤미라: 차갑순 역-박월례의 첫째 딸, 집안 살림 총괄
- 길용우: 차지풍 역-박월례의 아들,사진작가
- 오미희: 강소영 역-차지풍의 부인
- 임예진: 차필순 역-박월례의 둘째 딸
- 김혜수: 차해순 역-박월례의 막내 딸,항공사 승무원
- 이종원: 정건우 역-항공사 남자 승무원,차해순의 남편
- 정한헌: 고동수 역-김용미의 남편, 은행 대리
- 권은아: 김용미 역-박월례 웨딩숍 실장,강소영과 차필순의 친구
- 윤철형: 지명근 역-사진작가,스튜디오 운영
- 홍진희: 홍도희 역-항공사 승무원,갹정,차해순의 직속 상사,지명근의 아내
- 안재욱: 오민수 역-차갑순의 아들,1995년 당시 대학 3학년생
- 김미소: 이수현 역-해순의 항공사 승무원 친구
- 이민영: 송현주 역-해순의 항공사 승무원 후배
- 박채림: 김수정 역-차필순의 딸,1995년 당시 고등학교 1학년생,오민수의 이종사촌동생
- 임차대: 차강산 역-차지풍과 강소영의 아들,오만수와 김수정의 외종사촌 동생
- 김만수: 고준 역-고동수와 김용미의 아들
- 이주영: 차나라 역-차지풍과 강소영의 딸,차강산의 동생
- 조미령
- 양정아
- 장동건
- 조민기
- 심은하: 김순영 역
- 노희지: 김서연 역
줄거리
드라마는 박원례 여사가 운영하는 웨딩숍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그녀의 첫째 딸 차갑순은 아들 하나를 키우고 있으며, 둘째 딸 차필순은 딸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외아들 차지풍은 바람끼가 많고,결혼을 거부하는 막내딸 차해순은 독립적인 삶을 추구합니다.
이들은 각자의 문제를 안고 살아가지만,박월례 여사는 가족을 하나로 묶으려 애씁니다.
가족 간의 갈등은 끊이지 않지만, 그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돼새깁니다.
각 캐릭터의 개성과 갈등이 잘 드러나며, 시청자들은 그들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주제와 갈등 요소
"짝"의 주제는 가족의 사랑과 이해입니다. 각 자녀들은 서로 다른 가치관과 성격을 가지고 있어 갈등이 발생하지만, 그 갈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히 박월례 여사는 가족을 위해 헌신하며, 자녀들이 각자의 길을 찾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이 드라마는 가족간의 갈등을 단순히 부정적인 요소로 그리지 않고, 그것이 오히려 가족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함을 보여줍니다. 각자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됩니다.
드라마가 시사하는 점
"짝"은 현대 사회에서의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가족 간의 갈등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지만, 그 갈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또한 각 캐릭터의 성장과 변화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희망을 줍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족이 함께 한다는 것, 그리고 서로를 지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일깨워 줍니다.
마무리 및 개인 소감
드라마 "짝"은 가족의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줍니다.
각 캐릭터의 갈등과 그 속에서의 성장 과정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줍니다.
특히 엄마의 헌신적인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합니다.
이 드라마를 통해 가족 간의 사랑과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가족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그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