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61년생정동분 #송주홍 #시대의창 #에세이추천 #구술생애사 #한국현대사 #여성노동사 #가족에세이 #엄마의이름 #감동글귀 #북리뷰 #독서기록 #책스타그램 #추천도서 #부모님생각1 [책 리뷰] 평생을 나누며 살아온 ‘정동분’이라는 역사, 에세이 『61년생 정동분』 2026 우리는 엄마의 진짜 이름을 알고 있을까? 평생을 나누며 살아온 ‘정동분’이라는 역사, 에세이 『61년생 정동분』 우리는 대개 나의 어머니를 한 인간으로 바라보기보다 '엄마'라는 역할로만 생각하곤 합니다. 하지만 엄마에게도 우리처럼 서툴고 치열했던 청춘이 있었고, 거친 세상을 온몸으로 버텨낸 자신만의 이름이 있습니다.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딴지일보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았던 구술생애사 시리즈를 묶어낸 송주홍 작가의 에세이 『61년생 정동분』입니다. 아들의 시선으로 기록한, 역사가 기억하지 않는 평범한 여성의 위대한 노동사이자 가족사입니다.나누고 또 나누었던 '나눌 분(分)' 자의 삶 주인공 정동분(鄭東分)의 이름에 새겨진 '나눌 분' 자는 그녀의 평생을 대변합니다. 국민학교 5학년, 열두 살에 학업을 중단하.. 2026. 6. 13. 이전 1 다음 반응형